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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욱 "육영재단 폭력 사건 당시, 죽이겠다는 협박 받아" 날짜 2017.01.11 00:00
글쓴이 공화당 조회 350
신동욱 "육영재단 폭력 사건 당시, 죽이겠다는 협박 받아"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승인 2017.01.10 20:18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육영재단 폭력 사건 당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육영재단 폭력 사건 당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10일 MBN에 따르면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육영재단 폭력 사태 당시 동원된 한센인 에게 "눈을 뽑아버리겠다, 껍질을 벗겨서 말려 죽이겠다" 등의 협박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신 총재는 "(한센인이) 손으로 제 얼굴에 문대면서 '우리는 문둥이야'라고 섬뜩한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육영재단 폭력 사태) 당시 이춘상 정호성, 이재만씨가 왔다고 돼 있다. 그 사건 현장에'라는 증언이 육영재단 관계자로부터 말했다.

육영재단 폭력 사태는 지난 2007년 11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과 동생 박지만이 재단 운영을 둘러싼 분쟁이 생겼을 때 조직폭력배 등이 동원된 사건이다.

한편, 신 총재는 9일 오후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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