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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호사 갑질' 성심병원, 내사 받는다?… 신동욱 "병원적폐의 온상" 날짜 2017.11.13 09:47
글쓴이 공화당 조회 7
'간호사 갑질' 성심병원, 내사 받는다?… 신동욱 "병원적폐의 온상"
  • 정영미 기자
  • 승인 2017.11.13 09:11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장기자랑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진 성심병원이 고용노동부의 내사를 받게 된다. <사진출처=YTN 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장기자랑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진 성심병원이 고용노동부의 내사를 받게 된다.

노컷뉴스는 12일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31일부터 진행 중이었던 일송재단 산하 5개 성심병원 내사에 간호사 장기자랑 동원 부분까지 대상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노동부 측은 "내사 단계인 만큼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살펴보는 중"이라며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 사실이 확인되면 담당 지청에서 재단 이사장이나 병원장 등 관련자를 입건한 뒤 조사할 예정이며 이후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성심병원은 매년 10월 재단행사인 '일송가족의 날'에 간호사들을 강압적으로 동원해 노출이 심한 복장을 입고 선정적인 춤을 추게 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돼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성심병원 간호사들에 선정적 장기자랑 강요 논란에 "병원 이름부터가 성심(誠心) 아니라 성심(性心) 꼴이고 김정은 기쁨조 양성소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자 보단 재단이사장 병원장 치료가 우선인 꼴이고 병원적폐의 온상 꼴"이라며 "간호사 아니라 접대부 훈련소 꼴이고 이름만 전문직 종사자 꼴"이라고 덧붙였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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