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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욱, 이명박 前대통령 “적폐청산이 개혁인가” 발언에 “노무현 대통령…” 날짜 2017.11.13 09:51
글쓴이 공화당 조회 9

신동욱, 이명박 前대통령 “적폐청산이 개혁인가” 발언에 “노무현 대통령…”

기사입력 : 2017-11-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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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前 대통령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적폐청산이 개혁인가”라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개혁인가,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사진=신동욱 트위터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1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바레인으로 출국하기 전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을 비판한 것에 대해 “다스는 틀린 꼴이고 정치보복 100% 맞는 꼴이다”라고 말했다.

이명박 前 대통령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적폐청산이 개혁인가”라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개혁인가,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명박 前 대통령은 “이러한 것(적폐청산이 개혁인가)은 국론을 분열시킬 뿐 아니라 중차대한 시기에 안보외교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전 세계 경제 호황 속에서 한국 경제가 기회를 잡아야 할 시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신 총재는 이명박 前 대통령의 “적폐청산이 개혁인가” 발언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복수극 꼴이고 한풀이 보복극 꼴이다”라면서 “친노의 감정풀이 꼴이고 적폐가 적폐를 꾸짖는 꼴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적폐역사는 반복 꼴이고 복수가 복수를 부른 꼴이다. 김대중 노무현 국정원 도긴개긴 꼴”이라고 덧붙였다.

이명박 前대통령 “적폐청산이 개혁인가” 발언에 측근인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통령은 군과 정보기관의 댓글을) 시시콜콜 지시한 바가 없다.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전 수석은 이어 "북한의 심리전이 강해지는 전장에서 불가피하게 증원을 허가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은 곤란하다"며 "세상에 어떤 정부가 댓글을 달라고 지시하겠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눈곱만큼 군과 정보기관의 정치 댓글을 옹호할 생각이 없다. 잘못된 건 밝혀져야 하고 처벌되는 게 맞다"면서도 "문제가 된 댓글은 전체의 0.9%라는 것이 검찰이 제기한 자료에 나오고, 그중 절반만 법원이 받아들여 0.45%의 진실"이라고 설명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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