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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철수 취임 100일,신동욱"호남행 막차 떠난 꼴 펑크난 버스로 부도직전 꼴"혹평 날짜 2017.12.04 14:21
글쓴이 공화당 조회 22

안철수 취임 100일,신동욱"호남행 막차 떠난 꼴 펑크난 버스로 부도직전 꼴"혹평

기사입력 : 2017-12-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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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뉴시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4일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득권 양당의 철옹성을 깨지 못한다는 것은 국민의당의 생존과 직결된다"면서 "창당 정신을 확대하는 튼튼한 3지대를 만들어 다당제를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어 "국민의당은 새로운 인물이 대거 합류할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중심을 잡고 외연을 확장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계속해 수권정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두고 정가에선 박지원 전 대표를 비롯 정동영·조배숙·유성엽의원등 당내 호남 중진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의 깅력한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분석,향후 당내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다.

이와관련,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안철수 취임 100일,신장개업 부도난 꼴이고 있는 둥 없는 둥 제자리걸음 꼴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짜장면 간판 영업실패로 짬뽕 간판과 짬짜면 또 신장개업 준비 꼴이고 싸가지 발언만 히트 친 꼴이다. 유승민과 손잡기 급급한 꼴이고 중도 빅텐트 구멍난 꼴이다.호남행 막차 떠난 꼴이고 펑크난 버스로 부도직전 꼴"이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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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트위터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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