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visual

의원소개

  • 보도자료
  • 언론보도
  • 포토갤러리
  • 당원탈퇴
언론보도
제목 신동욱 “최경환 검찰 소환 불응, 도둑이 제 발 저린 꼴” 날짜 2017.12.05 10:37
글쓴이 공화당 조회 25

신동욱 “최경환 검찰 소환 불응, 도둑이 제 발 저린 꼴”

                    
[동아닷컴]
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5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수 혐의'와 관련해 검찰 조사에 불응한데 대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도둑이 제 발 저린 꼴"이라고 지적했다.

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정권 실세들 검찰에 줄소환"이라며 "낙엽 따라 가버린 권력 꼴이고 화무는 십일홍 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불십년 가슴에 와닿는 꼴이고 동대구역 할복자살은 그림의 떡 꼴이다"라며 "최경환 소환불응 통보는 살려고 발버둥 치는 꼴이고 떳떳하면 당당히 조사를 받아야지 번복은 도둑이 제 발 저린 꼴이다"라고 비판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초동 청사에 최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2014년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수 의혹을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최 의원이 이날 오전 검찰 조사에 불응 의사를 통보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었던 최 의원은 2014년 국정원으로 특활비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돈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등의 특활비 논의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국정원이 건넨 뇌물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앞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은 "이헌수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의 건의를 수락해 최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하라고 승인했다"라는 내용의 자수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한편 최 의원은 국정원 특활비 수수 혐의와 관련해 "의혹이 사실이면 동대구역 앞에서 할복자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파일첨부 :
1. 0003112851_001_20171205103021263.jpg 다운받기 다운로드횟수[13]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등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