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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제부 신동욱, 박근혜 탄핵 1년, "조작과 선동에 권력 찬탈당한 비운의 정권" 날짜 2018.03.11 23:34
글쓴이 공화당 조회 289
박근혜 제부 신동욱, 박근혜 탄핵 1년, "조작과 선동에 권력 찬탈당한 비운의 정권"
2018년 03월 10일 (토)
디지털뉴스부 powerman02@hanmail.net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각종 논란 속에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인용을 결정한 지 10일로 1년을 맞은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조작과 선동에 권력을 찬탈당한 비운의 정권'이란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총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1년, 사익을 추구하지 않은 통치행위 꼴이고 가족 비리가 없는 유일한 정권 꼴이다"라며 "광기어린 여론재판의 희생양 꼴이고 인민재판의 극치 꼴"이라 주장했다.

신 총재는 이어 "MB의 검찰 소환으로 박근혜 마타도어 드러난 꼴이고 집단 마녀사냥 들통난 꼴이다. 조작과 선동에 권력을 찬탈당한 비운의 정권 꼴"이라 말했다.

한편 긴 재판 끝에 최순실씨에게는 징역 20년이 선고되고 박 전 대통령에게는 징역 30년이 구형됐다.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66)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결심(結審) 공판에서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대통령 권한을 사유화해서 국정을 농단하고 헌법가치를 훼손했다"며 이같이 구형하고 1185억 원의 벌금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그 결과 피고인은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되면서 대한민국 헌정사에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고 지적했다.
이날 검찰은 최종 의견 진술과 함께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형과 벌금 1185억을 구형했다.

앞서 1심에서 징역 25년을 구형받았던 '비선실세' 최순실 씨(62)는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2월 13일 오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최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20년 벌금 180억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순실의 혐의 가운데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다. 또 재단 출연 모금이나 삼성에서의 뇌물수수 등 최순실의 공소사실 상당 부분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공모 관계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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