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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에 스스로 공모한 신동욱 날짜 2018.07.05 20:12
글쓴이 공화당 조회 168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에 스스로 공모한 신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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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의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자리에 스스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아침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국민공모에 신청했다”며 “제안서에는 12가지 혁신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수의 원래 뿌리인 ‘공화당’ 당명 찾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셀프디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신용카드 당원증 발부, 100일 민생투어 비상대책회의 등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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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에 스스로 공모한 신동욱

자유한국당은 지난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6일간 비상대책위원장과 위원을 공모하고 있다. 공모 방법은 본인 응모 및 타인 추천으로 “대한민국 누구나 공모 및 추천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한편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던 인사 중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안상수 비대위 준비위원장은 4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측근에게 연락이 와 ‘할 의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은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언론을 통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는 “농담이죠”라며 선을 그었고, 전원책 변호사 역시 “불가능한 일”이라고 일축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에 스스로 공모한 신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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