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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욱, 투기 의혹 손혜원 "국민 아래로 보는 꼴, 한국당 이은재 꼴" 날짜 2019.01.16 19:31
글쓴이 공화당 조회 359

신동욱, 투기 의혹 손혜원 "국민 아래로 보는 꼴, 한국당 이은재 꼴"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사진-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캡처 사진-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목포지역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을 비판했다.

신 총재는 1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손혜원의 목포 홍보는 웃겨 죽는 꼴이고, 민주당 X맨 역할 톡톡히 하는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 총재는 "국민을 아래로 보는 꼴이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는 꼴"이라며 "민주당의 한국당 이은재 꼴이고, 뿌린대로 거두는 꼴"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종두득두 즉 콩 심은데 콩 나는 꼴"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5일 SBS는 손 의원이 자신과 관련된 재단과 친척 및 지인 명의로 2017년 3월부터 작년 9월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건물 9채를 집중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문화재청이 지난해 8월 처음 도입한 면(面) 단위 등록문화재로, 만호동과 유달동 일원 11만4천여㎡를 아우른다. 종래 문화재청은 면적 단위가 아닌 개별 건축물을 문화재로 '등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손 의원 관련 부동산은 조카가 소유한 건물 3채, 손 의원 남편이 이사장으로 있는 문화재단 명의 건물 3채, 손 의원 보좌관의 배우자 명의 건물 1채, 보좌관 딸과 손 의원의 다른 조카 공동명의 건물 2채다. 

손 의원은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게스트하우스인 '창성장'도 자신의 조카와 지인 명의로 문화재 등록 1년 전에 구입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귀 얇은 주변 엄마를 설득, 각각 아들·딸들에게 재산 일부를 증여해 샀다"고 적기도 했다. 

손 의원은 투기 의혹과 관련해 "사람들이 아무도 안 가니까 증여해서 친척을 내려보냈다.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면 서울 박물관을 정리하고 목포에 내려가려고 했다"며 "땅을 사고팔고 하면서 돈 버는 데에 관심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보도는 모략이고 거짓말"이라며 "SBS를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 악성 프레임의 모함이다"라고 주장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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