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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제부' 신동욱 공화당 후보, ‘정치자금법위반’ 선관위 조사받아 날짜 2020.03.28 10:22
글쓴이 공화당 조회 35
'박근혜 제부' 신동욱 공화당 후보, ‘정치자금법위반’ 선관위 조사받아...정치인 '유튜브 슈퍼챗' 후원 논란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3.28 10:09
  •  


- 유튜브 게릴라TV 통한 슈퍼챗 후원 정치자금법위반, 민원인 고발 받아
- 홍준표 “유시민 알릴레오는 되고 홍카콜라는 안된다" 불만...형평성 논란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종로구 공화당 신동욱(52) 후보가 27일 오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3시간 동안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이날 서울시선관위는 신동욱 총재가 진행하고 있는 개인 유튜브 게릴라TV를 통해 슈퍼챗을 받은 것은 정치자금법위반이라는 민원인 고발을 받아서 조사한다고 밝혔다.

신동욱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챗을 받은 것은 사실이며 슈퍼챗은 유튜브사가 만든 수익 모델 툴로서 게릴라TV가 통제할 영역이 아니며 이것은 엄연한 수익사업 비즈니스모델"이라고 말했다.

슈퍼챗이란 유튜브 시청자들이 채팅을 통해 돈을 후원하는 시스템이다. 아프리카TV의 ‘별풍선’, 팝콘TV의 ‘팝콘’, 팟빵의 ‘캐시’ 등과 같은 개념이다.

신동욱 공화당 후보

신동욱 후보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진행하던 홍카콜라TV의 슈퍼챗이 정치자금법위반 소지가 있다고 중앙선관위로 권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었고 자유공화당 김문수 전 대표의 김문수TV도 슈퍼챗을 받고 있어 정치자금법위반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신동욱 후보는 "정치인이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며 정치자금법위반이라면 처벌을 받아야 하고 게릴라TV의 93% 이상이 광고 수업이라며 슈퍼챗을 정치자금법으로 보는 것은 기준과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선관위는 대표적인 정치인 유튜버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선 슈퍼챗을 금지했다. 반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해선 허용했다.

홍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시민 알릴레오는 되고 홍카콜라는 안된다고 한다”며 “나는 홍카콜라 운영자로부터 단돈 1원도 받지 않는 단순한 출연자에 불과하다. 단돈 1원도 받지 않는 나를 정치자금법 위반 운운하고 있는 것을 보니 정권 말기 같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한편, 공화당의 500만원 선거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 10월 관악을 재보궐선거에서 신종열 후보가 71표로 0.09%를 첫 득표 했고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창원시의창구 한경수 후보가 3,268표로 2.85%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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