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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국당 →신공화당” 공화당 신동욱 총재, 창당은 칼 안든 정치 강도 꼴 날짜 2019.07.01 10:15
글쓴이 공화당 조회 71
“애국당 →신공화당” 공화당 신동욱 총재, 창당은 칼 안든 정치 강도 꼴
  • 정수동 기자
  • 승인 2019.06.18 08:31


[뉴스프리존= 정수동 기자] 친박 홍문종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대한애국당과 함께 '신공화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유사당명인 ‘신공화당 창당’은 “칼 안든 정치 강도 꼴”이라면서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공화당 신동욱 총재는 17일 오후 전화취재에서 “장사에도 상도가 있고 정치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라면서 “유사당명 창당은 어불성설이고 언어도단”이라면서 이같이 격하게 반발한 것. 

신 총재는 이 같이 반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2014년 5월 14일 창당후 거둔 성과를 내세웠다.

그는 “공화당은 창당 후 2016년 4.13 총선에 경남 창원 의창구에 기호 5번으로 한경수 후보가 출마하는 등 4번의 선거에 나가 ‘500만원 프로젝트’ 즉 선거비용으로 500만원만 사용하는 선거캠페인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지난 4.13총선에서 당시 한경수 후보는 3,268표로 2.85%를 득표했다”면서 “이와 반해 조원진 대표의 대한애국당 진순정 후보는 창원시 성산구 보궐선거에 출마해 874표로 0.8%라는 성적을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2016년 4.13 총선 창원 의창구에 출마한 한경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신 총재는 이 같이 강조한 후 “공화당의 당명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제가 지난 10년간 완성한 ‘대한민국 박물관 박정희 프로젝트’에 대한 공부부터 하면서 진정성을 보이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계속해서 “홍문종-조원진 신공화당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꼴이고 박정희 대통령 묘소 쇠말뚝 외면한 정치인은 공화당 자격 없는 꼴”이라면서 “김칫국물 먼저 마신 꼴이고 떡줄 사람은 생각 없는 꼴”이라고 비틀었다.

앞서 신동욱 총재가 이끄는 ‘공화당’은 지난 2014년 5월 14일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사상을 유지 발전시키고 5.16혁명정신을 계승’을 앞세워 창당했다. 공화당은 황소 로고를 51년 만에 부활시켰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혁명으로 기회(Chance), 변화(Change), 도전(Challenge)을 슬로건을 내세웠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17일 대한애국당의 '신공화당' 당명 개명 추진에 대해 “공화당이라는 유사명칭이 있어서 개정이 안된다”는 안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에 따라 대한애국당은 공화당 앞에 다른 수식어를 붙인 ‘00공화당’이라는 명칭으로 당명을 개정한다는 방침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진다. 

정수동 기자  3658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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