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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화당 “웬 노란리본? 배후세력 수사하라” 날짜 2014.06.25 00:47
글쓴이 공화당 조회 2421


공화당 “웬 노란리본? 배후세력 수사하라”


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신동욱 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 대표가 2일 “정부는 천안함 폭침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노란리본을 이용해 사회분열을 조장하고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배후세력을 철저히 수사해 종북좌파를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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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사람이 사망했을 때에는 ‘근조’라는 검정색 리본을 가슴에 다는 것이 상식인데 갑자기 국적이 불분명한 노란 리본이 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관습법과 전통장례문화를 비정상화시키려는 의도로 대한민국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며 서울광장에 ‘세월호 노란리본 정원 조성’을 허가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난했다.


신 대표는 “검은색 근조리본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노란 리본을 추모객들에게 달게 만드는 세력은 더 이상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이용해 정치적 이득과 목적을 달성하려는 가면을 벗기 바란다”고 밝혔다. 공화당은 5월 중순 고 박정희 대통령의 옛 신당동 사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후보를 낼 계획이다.


신 대표는 박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60)과 2008년 결혼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 추모 단편영화 <신이 된 대통령>을 제작·연출해 지난해 12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는 등 ‘박정희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처형인 박 대통령을 허위비방한 혐의로 구속 수감되기도 하는 등 현재 대통령과는 절연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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