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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욱 "방자경, 지동설 버금가는 발견…윤상 본명 공개해야 정상" 날짜 2018.03.21 10:16
글쓴이 공화당 조회 385

신동욱 "방자경, 지동설 버금가는 발견…윤상 본명 공개해야 정상"

입력2018.03.20 16:32 최종수정2018.03.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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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 사진=신동욱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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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예술단 실무접촉에 남 수석대표로 참석한 윤상을 언급하며 본명을 공개하지 않은 것을 비판했다.

가수 윤상은 20일 오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예술단 실무접촉에 남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대중문화계 인사가 남북 접촉에 수석 대표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후 방자경 나라사랑바른학부모실천모임 대표가 윤상을 비판적으로 언급하면서 '윤상 종북'논란까지 일기도 했다.

지난 19일 방자경 나라사랑바른학부모실천모임 대표는 SNS에 "문보궐 정권은 반(反)대한민국 세력들과 편을 먹는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하며 "남북실무접촉 남(南)수석대표로 윤상 씨라면 김일성 찬양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윤이상, 5·18 광주폭동 핵심으로 보상받고 월북한 대동고 출신 윤기권, 김일성이 북한에서 만든 5·18 영화의 주인공 윤상원. 이들 중 누구와 가까운 집안입니까"라며 비아냥거리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이후 작곡가 김형석이 윤상 본명이 "이윤상"이라는 글을 게재했고 방 대표는 이에 사과 없이 자신의 글을 정정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방자경, 지동설에 버금가는 위대한 발견 꼴이고 본명을 공개해야 정상인 꼴이다. 남북실무진 회담 투명성 위배된 꼴이고 구린내 진동하는 꼴이다. 단장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한다면 문재인 좌파 정권 불신만 커지는 꼴이다. 코미디정권 위장 정권의 극치 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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