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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논평] 새정치연합 권은희 '양파 후보' 명명 날짜 2014.07.20 09:17
글쓴이 공화당 조회 936

공화당(총재 신동욱)은 역대 최대 규모의 재·보궐선거로 ‘미니 총선’으로도 불리는 7·30 재보선의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후보를 석사 논문표절 의혹, 남편 재산 축소신고 의혹 등 까도까도 끝이 없는 의혹투성이 '양파 후보'라고 명명하며 힐난한다. 


 

양파후보.jpg 

양파의 첫 맛은 맵고 둘째 맛은 씹으면 씹을수록 배어나오는 달달한 맛인데 반해, 권 후보는 첫 맛은 안철수 김한길 공동 대표의 밋밋한 밀실공천 맛이고, 두 번째 맛은 벗기면 벗길수록 커져만 가는 의혹뿐인 ‘유권자들의 씁쓸한 소태맛’ 뿐이다.

이번 선거는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무승부로 끝난 지난 6·4 지방선거의 연장전으로 볼 수 있고 세월호 참사와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인사 파동으로 인한 현 정부의 중간평가 성격이 더해져 정치적 의미가 커졌다.

선거 초반에는 세월호 참사에 연이은 ‘인사낙마’로 인해 여당인 새누리당의 패색이 짙었으나, 중반 들어 새정치연합의 광주 광산을과 서울 동작을의 ‘전략공천 잡음’에 의한 민심이반으로 야당이 수도권 전패의 위기에 몰리는 등 선거분위기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8에도 공화당은 권은희 후보의 공천을 바둑에 비유하면서 “안철수와 김한길 공동대표가 밀실에서 그곳(광산을)에 돌(권은희)을 놓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 판(7·30 재보궐)에서 새정치연합이 참패하게 되는 최악의 수 ‘패착’을 두었다”고 지적했다.

2014년 7월 20일 공화당 총재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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