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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논평] “세월호에 침몰당한 세정치연합” 인과응보 날짜 2014.07.31 09:07
글쓴이 공화당 조회 938

세월호에 침몰당한 세정치연합인과응보

세월호 특별법 피로감·꼼수공천...등돌린 민심

공화당(총재 신동욱)30일 치러진 7.30·보선과 관련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의 참패는 당연지사이고 인과응보의 결과라고 본다. 새정치연합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어버리고 텃밭인 호남 지역 3곳과 경기 수원정 등 4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11곳에서 대패했다.


인과응보.jpg

 

특히 순천·곡성의 패배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지역주의를 넘어 호남에 교두보를 마련한 만큼 대권주자의 반열에 올려주는 결과가 되었고, 199615대 총선 당시 전북 군산을에서 신한국당 강현욱 전 의원이 당선된 이래 보수정당이 18년 만에 당선자를 낸 만큼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새정치연합에 대해 민심이 싸늘하게 등을 돌린 것은 대안세력으로서의 위상을 보여 주기보다는 여당의 실책에 편승하는 구태정치의 굴레를 벗지 못한 것이다. 세월호 특별법을 과도한 조건을 내세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했던 것이 유권자들에게 피로감을 주어 패착을 부른 것이 자멸의 원인이다.

지난 714일 전해철, 부좌현 의원과 새정치연합 125명의 의원이 찬성자로 발의한 <4.16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안>의 항목 중 "세월호 희생자 전원 의사자 지정" 등이 결정적 역풍을 불러 온 것이다.

새정치연합의 공천과정에서부터 선거 전략에 이르기까지 '새정치'라는 당 이름이 무색할 정도의 구태와 무책임으로 일관했다.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광주에 공천을 신청하고 면접까지 본 기동민 후보를 느닷없이 서울 동작을에 전략 공천함으로써 극심한 당내 분란을 야기했다.

이어 국정원 댓글 의혹을 폭로한 권은희 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텃밭인 광주 광산을에 전략 공천함으로써 여론은 물론 당내 비판까지 자초했다. 이 때문에 SNS에는 석사 논문표절 의혹, 남편 재산 축소신고 의혹 등 까도까도 끝이 없는 의혹투성이의 '양파 후보'라는 말까지 나왔다.

반면 새누리당은 비교적 공천내홍 없이 김무성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단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 지도부는 '혁신 작렬'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흰색 셔츠와 희색 반바지를 입고 당의 상징색인 빨간색 운동화를 신었다. 또한 빨간색 카우 모자를 착용하는 등 파격적인 차림새로 새누리당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야당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2014731공화당 총재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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