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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논평] “광화문은 명량대첩 中” 날짜 2014.08.21 23:17
글쓴이 공화당 조회 24819

광화문은 명량대첩

공화당(총재 신동욱)은 지난 19새정치연합과 새누리당이 세월호 특별법을 두 번이나 합의 발표하고도 광화문광장의 단식농성중인 세월호(나미노우에) 유족의 반발로 야당이 추인하지 못한 것은 현대판 광화문 명량대첩을 보는 것 같다.

명량대첩.jpg
 
이어 공화당은 새누리당의 국정파트너는 새정치연합이 아니라 세월호 유족이다. 1야당인 새정치연합이 세월호 유족총회의 결정에 따라 움직이고, 박영선 원내대표가 유족 대표에게 승낙을 받으러 다니는 꼴이 마치 명량대첩에서 우왕좌왕하던 일본 수군과 닮았다.
세월호 사건으로 온 국민이 자기 일처럼 몇 개월 동안 애도를 했고, 국가는 행정적으로나 법률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족이 계속해서 세월호 특별법의 발목을 잡는다면 차라리 세월호당을 창당하라.
지난 4월 세월호 사건 이후 외식업, 숙박업, 여행업 등 자영업 서민경제는 자고나면 부도가 났고, 실종자 인양 작업에 참여한 잠수사와 소방대원들이 사망했는데도 유족들의 입장만 주장하는 것은 과유불급이다.
신동욱(46) 총재는 지금은 세월호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며, “우리는 여당도 아니요. 야당도 아니요. 우파도 아니요. 좌파도 아니요. 지금은 대한인(대한민국 사람)만이 필요한 시대이다.
또한 작금의 현실은 국가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요구하기 이전에 국민이 국가를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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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찬 (2015.03.10 21:31)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 이십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서민경제를 살려서
빈부의 격차도줄이고 한맻힌 죽음도 막아야 하지 안겠습니까 한국에 온지 한달여 지나고있지만
밤잠을 못이루고 있답니다 제발 나만 잘되면 된다는 그런 사고방식들좀 버리고 나라의 앞날과
서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품어주시기를 정치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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