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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논평] 이재오 의원 ‘유신독재’ 발언은 배은망덕 ‘패악질’ 날짜 2014.12.12 12:14
글쓴이 공화당 조회 25632

이재오 의원 ‘유신독재’ 발언은 배은망덕 ‘패악질’
- 정치소신이 있다면 ‘민중당 재창당’하라 -

정치신인 이재오는 1990년 민중당을 창당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결국 1994년 민자당에 입당했고 1996년 제15대 신한국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한나라당, 새누리당에서 4선 국회의원이 됐다.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이자 뿌리는 공화당이다. 공화당은 박정희 대통령각하가 만든 당으로 실패한 정치신인 이재오가 민중당을 버리고 정치인으로 성공한 창업주를 보고 ‘유신독재’발언을 한다는 것은 배은망덕의 ‘패악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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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도보단식 70일차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공화당 신동욱 총재)

이재오 의원은 박근혜 정권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기 이전에 자신을 돌아볼 거울을 지니기를 바라며, 친이계의 좌장으로 정치소신과 용기가 있다면 새누리당을 탈당해 민중당을 재창당하기를 촉구한다.

이재오 의원은 과거 민중당 작업복 차림의 인생을 살아온 삶의 궤적에서 지금 새누리당의 호사스런 양복은 불편함만 가중되는 허례허식일 뿐이다.

지금이라도 ‘기회주의 정치인’, ‘철새 정치인’의 멍에를 벗어나려면 다시 한 번 친이계를 이끌고 민중당을 재창당해 진정성 있는 정치력을 보여주시기를 촉구한다.

그러한 용기와 소신이 없다면 상대를 비판하고 비난하기 이전에 언행일치 하지 못하는 자신의 삶과 행동을 되돌아보며 지금까지 정치인 이재오를 만들어준 박정희 대통령각하의 지지 세력과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 세력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는 하지 못할망정 조직의 등 뒤에서 비수나 찌르는 소인배 정치인이 되지 않기를 촉구한다.

박근혜 정권이 박정희 정권에 대한 향수, 그 중에서도 유신독재 권력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지 않느냐고 비난한 것은 어불성설이다.

딸이 아버지 정권의 향수를 가지는 것은 천륜인 것이고, 민주적 절차에 의해 그것을 바라고 원하던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서 박근혜 정부가 탄생했다. 이재오 의원도 그 당시 박근혜 후보의 정치적 배경과 철학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 한 표를 행사했고 한때는 사무총장으로 대표를 모시던 관계였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권력독점을 넘어 “청와대 실세가 진돗개라는 둥, 문건이 ‘찌라시’ 모아놓은 거라는 둥 권력을 사유화하지 않고 그런 말이 어떻게 나오겠느냐”고 비난 한 것은 ‘어불성설의 극치’다.


이재오 의원의 비난을 정치의 정석으로 풀어보면 ‘박근혜 정권은 비선조직과 친인척 권력이 존재하지 않음을 반증한 것이고 국정을 완전히 장악했다’는 뜻으로 봐야한다.

‘정윤회 국정개입’ 보고서 논란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사람이라면 적어도 사실 여부를 떠나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이야기는 해야 한다”며 비난한 것은 ‘어불성설의 오만’이다.

이 사건의 본질에 본질은 박근혜 대통령이 역대정권의 비선조직 게이트 사건이나 친인척 비리 사건을 사전에 차단하고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결과에서 일어난 일탈행위로 규정해야한다.

이재오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께 ‘제왕적 대통령의 적폐다’라고 비난 한 것이야말로 배은망덕 ‘국회의원 이재오의 패악질’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을 ‘가산제’(家産制·군주가 국가를 개인적 자산으로 취급하는 통치체제)에 빗대 ‘대통령 스스로가 국민들이 대통령을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로 생각해주길 바라고 있다’고 주장한 것은 ‘어불성설의 악용’이다. 전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대통령을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로 생각하고 있다.

이재오 의원은 정치적 뜻을 세우는 나이인 30세의 혈기왕성한 입지(立志)도 아니고, 뜻대로
행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나이인 70세의 고희(古稀)임에도 불구하고 약관(若冠)의 철부지 행동을 자중하기를 촉구 한다.

2014년 12월 12일(박정희 대통령각하 결혼 64주년)

공화당 총재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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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찬 (2015.03.10 17:33)
참으로 비통하다는 그말이외에 무슨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제나이 19세때 박대톨령 서거라는 뉴스를 듣고 얼마나 울었는지 무엇떄문에 19세 청년이 울었을까요? 남자로 태어나서 국가에 충성하고 자신의 국가를
외면한다면 창피한 일이지요 외국생활18년하면서도 이왕이면 메디인 코리아를 사먹었고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 하며 살아왔는데 다수의 정치인들을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것이 창피하답니다 나쁜 인간들
저세상에서라도 반듯이 천벌을 받을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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