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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논평] “정종섭, 정성근 후보자” 임명 반대 날짜 2014.07.16 06:46
글쓴이 공화당 조회 651
김무성 5·16 혁명, 정종섭 5·16 쿠데타, 정성근 5·16 쿠데타 

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고 새누리당 황우여 의원을 새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한 것에 대해서는 환영하지만 국회청문회에서 5.16을 쿠데타라고 발언한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은 반대한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대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김무성 신임대표도 지난 221세기 분당포럼 주최 토론회 강연에서 만약 당시 소장이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 혁명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5.16은 혁명"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집권당의 대표도 “5.16은 혁명이라고 정치적 소신을 밝히는데 반해 박근혜 정부의 각 부처 수장이 되겠다는 후보자가 야당의 집요한 공세에 밀려 “5.16을 쿠데타라고 발언하는 것은 기회주의적 처사라고 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공화당의 당헌 제2조 목적에는 공화당은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정치철학과 사상을 유지 발전시키고 5.16 혁명정신을 계승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만큼 향후에도 개각과 관련하여 5.16 혁명을 폄하하고 훼손시키는 발언을 한 후보자는 훌륭한 자격을 갖추었더라도 반대할 계획이다.

사람마다 5.16 혁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그 당시 경험한 인과관계에 따라 다른 해석과 평가를 할 수는 있겠지만 특히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산업화와 경제발전에 대한 국민 대다수가 공칠과삼의 평가를 내린 것에 대해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2014716공화당 총재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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