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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논평] "김형식 공천한 안철수·김한길 대표직 사퇴하라" 날짜 2014.06.30 13:05
글쓴이 공화당 조회 1484

새정치연합의 6·4지방선거 서울지역 승리는 ‘안철수·김한길의 승리가 아니라 살인청부 교사후보’의 승리였다.

새정치연합의 강서구 서울시의원 후보로 살인청부 교사범 김형식을 공천한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는 살인청부 교사범 공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를 촉구한다.

이번 새정치연합의 김형식 서울시의원 살인청부 교사사건은 ‘캄보디아 대학살사건’ 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엽기적인 사건이다.

후보자 공천에서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될 사항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 및 인격’임을 공당의 공동대표인 안철수·김한길 의원은 누구보다도 잘 알 것이다.

살인청부 교사범을 공천하는 새정치연합이 어떻게 청와대의 내각 인선 비판할 자격이나 있는 건지 국민들은 되묻고 싶어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부살인 교사범을 공천한 것은 서울시 1000만 시민을 엽기적 공포로 위협한 ‘살인교사범 공천’임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이 사건으로 국민들은 ‘의원님’이란 소리를 듣거나 보거나 한다면 ‘살인교사범’ 이미지가 지워지지 않아 표현은 안 해도 공포와 두려운 감정이 앞 설 것이다.

이러한 ‘대국민 트라우마’에 대한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는 하루 속히 대표직 사퇴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주기를 촉구한다. 
                              2014년 6월 30일

                     공화당 총재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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