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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제목 [성명서] "세월호 촛불시위 반대“ 날짜 2014.06.24 23:37
글쓴이 공화당 조회 1230

공화당은 5·16혁명 53주년를 맞이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고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촛불시위 NO 카네이션시위 YES>라는 캠페인을 한 달 동안 전개 할 것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카네이션시위의 의미는 국가와 대통령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 이전에 우리를 낳아준 국가에 대한 감사와 자유의지에 의해 민주적 절차로 뽑은 대통령이 이 순간에도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자 노심초사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는 뜻이다.

일제치하 36년의 나라 잃은 설움을 겪은 지가 얼마나 지났고 6.25남침의 뼈저린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도 국가와 대통령에 대한 지나친 표현과 비하 발언을 하는 자들은 ‘스스로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영국의 왕실이나 일본의 황실은 ‘여왕이나 천황이 국가의 상징이고 자국민들의 자존심’으로 존경과 추앙을 아끼지 않는데도 대한민국은 불순한 세력들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사회질서를 혼란케 만들어 목적달성만을 위해 똑똑하고 현명한 국민들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

또한 불순한 세력들이 국가를 전복시키기 위해 세월호 촛불시위를 악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운동을 부추기고 국가와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여 국민들의 삶을 불안하고 위태롭게 만드는 것을 공화당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

지난 정부마다 일어난 대형인재인 삼풍백화점붕괴사고, 구포열차사고, 성수대교붕괴사고, 서해훼리호침몰사고 등의 시위에서도 대통령의 퇴진시위는 등장한 사실이 없음을 우리는 잊지 말고 명심해야 한다.

미국은 9.11 참사 이후 ‘우리는 공화당이거나 민주당이기에 앞서 우리 모두는 미국인이다'라고 혼연일체가 되어 한 목소리로 사고수습을 위해 결집하며 미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전세계에 보여주었음을 상기해야만 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와 아픔을 이용하고 부추겨 국가전복을 도모하고 획책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희생자들과 실종자들을 두 번 죽이는 행위”임을 우리 국민 모두는 반드시 깨닫고 인식해야만 한다.

이에 박근혜 정부는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불순한 세력에 대하여 성역 없는 수사로 하루 속히 국민들이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슬픔을 딛고 일어나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도록 공직기강을 이번 기회에 일신하여 선진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강력한 정부로 탄생되기를 거듭 촉구한다.

  2014년 5월14일

공화당 총재 신 동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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