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visual

의원소개

  • 보도자료
  • 언론보도
  • 포토갤러리
  • 당원탈퇴

성명서/논평
제목 [성명서] 반칙으로 빼앗긴 “민주당 당명” 날짜 2016.09.19 07:47
글쓴이 공화당 조회 17760

반칙으로 빼앗긴 “민주당 당명”


공화당 신동욱(48) 총재는 제1야당 더민주가 돌고 돌아 2년 6개월 만에 원외 민주당과 통합을 하며 전통야당 당명 '민주당' 사용을 공식화했지만 민주당 당명은 반칙으로 빼앗은 “장물” 같은 존재로 도덕성에 문제가 많음을 밝혔다.


민주당.jpg

김민석 대표는 2014년 4월 27일 “민주당” 당명을 반칙으로 빼앗은 장물 같은 존재인데 양심이 찔리고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가. 문재인·추미애·김민석 대표에게 민주당 당명 쟁탈전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제안한다.

정당법에 창당준비위원회 등록증은 선착순대로 접수된 순서이고 2014년 4월27일 당시 신동욱 총재가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 접수증 1번을 받아 이미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 현판식까지 거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선관위는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 등록증을 그 뒤에 접수해 순번 2번째가 된 김민석 민주당 대표에게 발부했다.

금일(19일) 오후 6시 JBC “까”에서 이렇게 반칙으로 얼룩진 민주당 당명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명명백백 밝힌다.

더민주 추미애 대표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에서 민주당 합당은 “더 큰 통합을 위해 품어야하는 소통합”이라는 가짜 민주당 쇼보다는 차라리 민주당 당명의 반칙에 대한 의혹부터 진상조사 하기를 촉구한다.

문재인 전 대표는 “민주당 당명 사용은 각별하다”는 착각보다 오히려 반칙으로 빼앗은 민주당 당명에 대한 국민적 해명이 없으면 대권가도 길목 길목마다 발목 잡힐 것에 대해 경고한다. 

김민석 대표는 "민주당과 더민주의 통합은 민주세력이 더 단단히 할 것"이라고 말하기에 앞서 민주당 당명 쟁탈전에 대한 대국민사과와 그 책임을 지고 정계은퇴 할 것을 촉구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슬로건과 생명이 “공정”인데 2014년 4월27일 정당과에서 일어난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 접수 및 등록 추첨과정에서 부당성이 찍혀있는 동영상을 국민 앞에 공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사과하라.

반칙으로 빼앗은 민주당 당명으로 문재인·추미애·김민석 대표가 “더 큰 통합을 위해 품어야하는 소통합”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기망하는 어불성설이다.
 

파일첨부 :
1. 민주당.jpg 다운받기 다운로드횟수[905]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등록
목록